아침
알림이 와요. 오늘의 주제는... '요즘 내 기분'. 뭘 그리지?
알림이 와요. 오늘의 주제는... '요즘 내 기분'. 뭘 그리지?
틈틈이 낙서를 그려요. 상대방 것은 블러 처리돼서 안 보여요. 궁금해 죽겠지만 참아요.
둘 다 그리면 짠! 동시에 공개. 같은 주제인데 이렇게 다를 수가.
이 두근거림, 매일 느끼고 싶다면
상대방이 어디서부터 그리기 시작했는지, 어디서 망설였는지 다 보여요
상대가 그려준 낙서가 내 프로필 사진이 돼요. 못 그려도 그게 또 귀여워요
아직 안 그렸어? 콕 찔러서 재촉할 수 있어요. 근데 너무 많이 찌르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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